안녕하세요 축덕 아재입니다. 어제 1월 26일, 한국시간 밤 11시에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토트넘은 홈에서 레스터 시티와 맞붙었지만, 1-2로 또 패배했습니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더불어 강등권과의 승점 차이가 점점 좁혀지고 있습니다. 18위인 울버햄튼과 이제 승점 8점 차이인데, 이번 패배의 구체적인 요인과 강등 가능성에 대해 분석하고자 합니다. (역전골 먹히는거 보고 잠든게 잘한 일인듯..)경기 요약전반 33분, 페드로 포로의 크로스를 히샬리송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후반 시작과 동시에 레스터 시티의 제이미 바디가 동점골을 넣었고, 이어 빌랄 엘 칸누스가 감아차기 역전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1-2로 마무리되었습니다.토트넘 패배 요인: 전문가적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