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3일 오후 4시 30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광주 FC의 K리그1 2라운드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다만 이 경기는 거스 포옛 감독과 이정효 감독의 전술적 대결이 돋보인 경기로, 양 팀 모두 공격과 수비에서 치열한 공방을 펼쳤습니다.1. 경기 내용전북 현대는 시즌 초반 연승을 노렸으며 광주FC는 첫 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전반 13분, 광주의 아사니가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전북은 7분 뒤 송민규의 크로스를 콤파뇨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후반전에도 광수가 오후성의 골로 앞서갔지만 전북의 콤파뇨가 다시 한번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는 2-2로 종료되었습니다.2. 거스 포옛 감독의 전술..